북한산 둘레길 탐방 후기
▶ 먼저 ~ 대부분의 내용(글 사진)은 북한산 둘레길에 게시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 북한산 둘래길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도봉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산책로입니다 둘레길 전체거리는 71.5km 중 북한산 구간 45.7km 도봉산구간 25.8km를 21가지 태마로 구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우리의 소중한 자연과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며 건강을 지켜주는 소중한 자연 자산입니다. (공단자료)
우리 일행은 여유스런 완주를 계획하며 지금까지 쌓아온 40여년의 내공을 뒤 돌아보니 지리산 설악산 등을 종주할 때 많게는 하루에 30km가까이 주행한 경우도 있었고 북한산만 하더라도 난코스로 알려진 숨은벽 염초봉 만경대 코스 등을 여러 차례 다닌 경험으로 미루워 볼때 둘레길 정도는 단 2일이면 완주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지금 우리 입장(나이)으론 무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쉬엄쉬엄 걷다보니 6일 걸려 완주했습니다.
이 6코스의 기록은
첫날은
제1구간인 우이동 우이지구대 옆 구 그린파크앞 교량에서 출발해 제 4구간인 솔샘길(칼바위능선길 교차지점)에서 멈추고 지하철 길음역으로 하산했습니다.
거리는 11.4 km 소요시간 4:47분 소요됐습니다.
*교통편은 갈 때 지하철 4호선 수유역 6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2번으로 우이종점 / 올 때 4호선 길음역 까지 도보
둘째 날
칼바위 능선길 교차지점(4구간) 둘레길에서 ~ 8구간 시작점까지(불광동 장마공원) 거리 13.9km / 시간 5:15분
◑교통편은 갈때 길음역엑에서 도보로 / 올때 지하철 3호선 불광까지 도보
셋째 날
제 8구간에서 12구간 입구까지 거리 14.2km / 시간 5:00분 ◑교통편은 갈 때 불광역 / 올 때 버스로 34번
넷째 날
12구간에서 15구간 안골까지 15.8km / 시간 5:20분 ◑교통편 갈 때 버스 34번 / 올 때 회룡역까지 도보
다섯 째 날
15구간에서 19구간까지 12.1km / 시간 4;20분 ◑ 교통편 갈 때 회룡역에서 도보 / 올 때 도봉역까지 도보
여섯째 날
여섯째날 19구간(방학동)에서 21구간(우이령) 13.2km 시간 4:05분
◑ 교통편 갈 때 도봉역에서 도보 / 올 때 양주 교현리에서 34번 버스로 의정부 가능역 까지
총거리(gps) 80.6km / 총소요시간(휴신 불포함) 28:47분
클릭하면 큰사진를 볼 수있습니다
▲ 전 구간을 6등분해 완주했습니다,
gps 상세정보
산봉우리 이름 ▲▼
봉우리 이름
둘레길에서 만나 볼 수있는 유일한 탕춘대 성문(암문)
구간마가 아치형 통행문있습니다. 그러나 우이령길과 송추마을길에는 없습니다.
아래 자료는 공단 게시판 참고 했음
1구간 소나무숲길(거리 3.1 km/소요시간 1:30분 )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신령스럽기까지 한 그 소나가 빼곡한 길은 넓고 완만하여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이 구간에 들어서면 강열한 송진향이 온몸을 감싸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또한 일부구간은 북한산 둘레길 중에서 청정(우이)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소리을 지척에서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구간이기도합니다.
2구간 순례길 (거리2.3km/소요시간 1:10분)
독립유공자 묘역이 조성되어있는 구간으로 우리조상의 불굴의 독립정신을 느낄 수 있는 구간입니다. 헤이그밀사인 이준열사와 초대부통령이신 이시영선생의 묘소 조국을 위해 꽃다운 청춘을 바친 17위의 광복군 합동묘소등 모두12기의 독립유공자 묘역이 조성되어있으며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잠들어계신 4.19 민주묘지가 있는 곳 이기도합니다. 조상의 지혜가 담긴 자연친화적 다리인 섭다리와 계곡쉼터가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려진 구간입니다.
3구간 흰 구름길 (거리 4.1km/소요시간 2:00분)
국립공원 경계를 따라 울창한 숲과 아담한 오솔길을 걷다보면 12m 높이의 구름전망대가 나옵니다. 독특한 모양의 원형계단을 통해 전망대에 오르면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용마산 아차산괴 서울도심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빨래골 계곡은 물이 맑고 수량이 풍부해 대궐의 궁중 무수리들의 빨래터와 휴식처로 이용하면서 빨래 골이란 명칭이 유래되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4구간 솔 샘길 (거리 2.1km/소요시간 1:00분)
예부터 소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샘이있어 솔 샘이라 불리운 곳으로 이구간을 지나는 동안에 거처가는 “북한산 생태숲”은 성북구의 대표적인 도시공원으로 작은 꽃길을 따라 야생화단지가 잘 조성되어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북한산 경계를 따라걸으며 자연에 대해 탐구해보세요.
5구간 명상길 (거리 2.4km/소요시간 1:10분)
북한산 탐방안내소를 지나 정릉주차장에서 청수사 입구로 진입하면 명상길 구간이 시작됩니다. 호젓한 참나무길은 명상하기 좋은 장소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합니다. 명상길 구간은 탐방로와 형제봉능선 사이를 경유하는 곳으로 수평과 수직의 탐방이 적절히 배합된 둘레길 구간입니다. 그동안 군사보호시설에 의해 통제되다 최근에 개방된 북악(산)하늘길과 연결되어있어 백두대간에서 한북정맥으로 이어지는 북한산의 혈류를 잇는 의미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북악산 하늘 길에서는 1.21사태의 흔적을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6구간 평창마을길(거리 5km/소요시간 2:30분)
평창마을은 광해군 때 시행하던 대동법에 의해 조세를 관리하던 선혜청 중에서 가장 큰 창고인 평창이 있던 곳입니다. 선혜청이 있던 자리로서 재물이 모이는 땅이라는 이곳의 형세를 생각할 때 걷는 걸음 마다도 신묘한 기운이 서린 듯합니다. 평창동 마을과 사자능선이 함께 어울어진 데다 북악산 인왕산 북한산 그리고 관악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어 걷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구간입니다.
7구간 옛성길(거리 2.7km/소요시간 1:40분)
이 길은 둘레길 중 유일하게 성문을 통과하는 구간입니다. 대남문과 비봉능선에서 이어져 내려와 조선시대 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여 축성된 탕춘대성 암문을 지나며 유서 깊은 도성의 향기를 음미해 볼 만합니다. 우수조망 명소인 전망대에서는 보현봉을 시작으로 문수봉 비봉 향로봉 족두리봉 등 여러 봉우리들과 북악산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8구간 구름 정원 길 (거리 5.2km/소요시간 2:30분)
숲 위로 설치된 하늘다리가 있는 이 구간은 물길과 흙길 그리고 숲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걷는 재미에 산을 타는 긴장감이 더해지는 곳입니다. 스카이워크는 은평구 구기터널 상단지역의 계곡을 횡단하는 길이 60m의 데크길로 밑에서만 바라보던 울창한 숲 그리고 도시풍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길입니다.
9구간 마실 길 (거리 1.5km/소요시간 45분)
이웃에 놀러간다는 뜻의 “마실길” 구간은 은평뉴타운과 인접한 구간으로 동내 마실 나온 기분으로 가볍게 걷다보면 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있는 명소들을 만나게 되는 구간입니다. 은평구 보호수인 느티나무 은행나무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그중 마을을 지키는 지신처럼 수령150년된 느티나무5그루가 아름들이 가지를 뻗고 있고 높이가 15m 둘레 3,6m나 됩니다. 한국의 여느마을처럼 너무도 편안하게 느껴지는 민가에는 삶의 체취가 감돌고 있습니다.
10구간 내시묘역 길 (거리 3.5km/소요시간 1:45분)
국내 최대의 내시묘역이 위치한 이 구간에서는 군신의 예를 목숨처럼 여기며 왕을 그림자처럼 보좌하던 내시들의 역할과 삶을 재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구간에서는 북한산성 축성당시 동원되었던 연인을 기다리다 만나지 못하고 연못에 빠져죽은 기생의 흔적인 “여기소” 의 터를 볼 수 있으며 8m 높이의 투명 발판이 설치되어 아찔함을 느낄 수 있는 둘레교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1구간 효자 길 (거리 3.3km/소요시간 1:30분)
북한산 인수봉에서 발원해 한강으로 흐르는 창룡천이 에두른 효자길은 효자 박태성과 인왕산 호랑이에 대한 전설이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도로를 따라 잠시 걷다보면 곧 효자비와 밤골로 향하는 아기자기한 산길을 만나게 됩니다. 나무 한 그루도 소중하게 여기며 조심조심 놓은 목재데크와 다리 능선과 오솔길로 구성된 효자길 에서는 민속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굿당과 박태성의 정려비등을 볼 수 있습니다.
12구간 충의길 (거리 3.7km/소요시간 1:45분)
사기막 계곡에서 솔고개로 이어지는 숲속길과 솔고개에서 교형리까지 이어지는 보도를 함께 걷는 구간입니다. 특히 상장봉 왼쪽사면을 가로지른 숲속길은 새롭게 조성된 산책로로 인적이 드물고 산세가 아름답습니다. 시원하게 뚫린 39번 도로와 나란히 걷는 보도에서는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 등의 봉우리들이 한 눈에 보이며 또한 주변의 군부대 시설은 우리로 하여금 나라사랑과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13구간 송추마을 길 (거리 5.3km/소요시간 2:40분)
수도권의 휴양지로 널리 알려진 청정한 송추계곡(길이2.5km)을 만날 수 있는 송추마을 길은 군 시절 추억과 시골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마을길입니다. 물장구치고 고기 잡던 유년시절의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송추계곡과 짧은 계곡임에도 비온 후에는 제법 깊은 산속 폭포 같은 모습으로 다가오는 원각사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는 도심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자연의 선물입니다.
14구간 산 너미 길 (거리 2.3km/소요시간 1:10분)
사패산의 깊은 속내를 볼 수 있는 산너머길은 산을 넘는다는 의미로 사패산 6부능선에 있는 붉은 바위까지 올라야하는 둘레길 중 가장 힘든 구간이지만 전망은 으뜸입니다. 전망대인 거북 바위 터 에서 내려다보면 의정부시가지와 멀리 양주시청과 그 뒤로 불곡산이 한눈에 들어오고 오른쪽으로는 수락산이 정면에는 천보산이 파노라마처렴 펼처집니다. 또한 안골계곡을 끼고 탐방하는 구간으로 계곡을 넘는 곳곳에는 사패교 갓바위교 울띄교 등 나무다리가 조성되어있어 산길의 운치를 더해줍니다.
15구간 안골 길 (거리 4.7km/소요시간 2:20분)
이 구간은 의정부시가 조성한 직동공원과 연결된길로 배드민턴장 축구장 미니인공암벽과 같은 체육시설은 물론 분수대 야생화단지 조각공원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산책로입니다. 그 뿐 아니라 안골계곡을 포함해 사패산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곳곳에 이어져있어 본격등산을 위한 준비코스로도 좋습니다. 회룡탐방센터에서 가까운 회룡사는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에 얽힌 전설이 전해지는 의정부시의 대표사찰로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회룡사 오층탑 회룡사 석조 신중도가 있습니다.
16구간 보루길 (거리 2.9km/소요시간 1:30분)
이 구간은 고구려시대의 석축과 보루가 있어서 “보루길”이라고 합니다. 회룡 탐방지원 센터를 지나 다락원 방향으로 가파르게 오르다 보면 사패산 제3보루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중량천을 따라 남북을 잇는 고대(古代) 교통로를 통제하던 보루답게 보루터 에서는 의정부시 호원동 일대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이 길은 조금 가파르게 오르내리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지만 걷고 나면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17구긴 다락원 길 (거리 3.1km/소요시간 1:30분)
다락워니란 명칭은 조선시대에 공무로 출장하던 사람들이 묵던 원(院)이 있었고 그 원집에 다락 즉 누각이 있어서 붙어진 이름입니다. 한때는 상인들이 물건을 사고 파랐던 시장이 생겼던 곳이지만 지금은 명칭으로만 전해집니다. 원도봉 입구에서 다락원 까지 구간의 대부분이 공원외 지역에 걸친구간으로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를 지나는 구간이기도합니다. 마을길을 통과하여 다락원으로 접어들면 잭슨캠프 뒤편으로 무성한 키큰 나무들과 아기자기한 텃밭 YMCA다락원 캠프장 등을 지나며 조용한 시골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18구간 도봉옛길 (거리 3.1km/소요시간 1:30분)
도봉산 주탐방로로 만나는 도봉옛길은 정취를 간직한 볼거리가 가득한 구간입니다. 도봉산에서도 이름난 사찰인 도봉사 광륜사 능원사를 지나는가 하면 도봉계곡 옆에 있는 우암 송시열의 道峯洞門(도봉동문)이란 바위글씨가 명산 입구임을 알려줍니다. 세종이 재위당시 찾았다가 물 좋고 풍광이 좋아 아무런 근심이 없는 곳 이라 하여 그 이름이 유래된 무수골에는 세종의 아홉째아들인 영해군의 묘를 비롯해 단아한 모양 세를 한 왕족 묘가 있습니다. 산정 약수터 입구에서 시작되는 220m 의 무장애 탐방로는 휠체어 통행이 가능합니다. 탐방로 끝 전만데크에 서면 선인봉과 도봉절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19구간 방학동길 (거리 3.1km/소요시간 )1:30분
방학동이라는 이름은 곡식을 찧는 기구인 방아가 있는 곳이라는 뜻을 가진 우리말 “방아골(굴)”에서 유래 했습니다. 한자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음이 비슷한 방학리(放鶴里)로 고쳐지면서 방학동이 되었습니다. 전 구간이 숲길로만 이어진 방학동 길에서는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한 모금 약수로 식히고 갈 수 있는 바가지약수터와 도봉산 둘레길의 명소이자 유일한 전망대인 쌍둥이 전망대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방학능선을 천천히 걸을 때 나무사이로 언뜻언뜻 모습을 들어내는 도봉산 주봉도 풍치를 자아냅니다.
20구간 왕실 묘역길 (거리 1.6km/소요시간 45분)
성종의 맏아들로 중종반정 때 폐왕이된 연산군의 묘와 세종대왕의 둘째 딸로 훈민정음 창제에 크게 기여한 정의공주의 묘가 있어 왕실 묘역 길이라 이름 지어졌습니다. 귀중한 역사 자료인 왕실 묘역뿐 아니라 600년 전부터 주민들의 식수로 이용되어온 원당 샘과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로 수령 830년에 달하는 방학동 은행나무 연산군 재실등이 있는 왕실 묘역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우리의 삶과 이야기를 알차게 담은 문화역사 길입니다.
21구간 우이령길 (거리 6.8km/소요시간 3:30분)
우이령(쇠귀고개)길은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도 양주시 교현리를 연결하는 작은 길로 북쪽의 도봉산과 남쪽의 북한산의 경계입니다. 무장공비의 청와대습격사건(1968.1.21.)으로 인하여 민간인의 출입이 전면 금지되었다가 2009년 7월 탐방 예약제로 개방된 자연 상태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우이령 계곡과 숲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구간으로 맨발 체험이 가능하고 노약자와 어린아이도 모두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길입니다.
북한산 10경중 제1경인 백운대 일충 (공단 자료에서)
북한산 국립공원의 10경
1경 백운 일출 (북한산 최고봉 836.5m 백운대에서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인 인수봉을 왼쪽에 두고 서울 도심 건너편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본 것’으로 북한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이어 2위 오봉 3위 인수봉 (14%) 4위 숨은벽 단풍 (11%) 5위 북한산성 성곽 (7%) 6위 선인봉 자태 (6%), 7위 삼각산(백운대.인수봉.만경대) (5%) 8위는 의상 8봉 (4.6%) 9위 비봉능선 (4.4%) 10위는 만경대 암릉 (4.2%)순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원관리공단 자료입니다)
우이령길은 탐방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전예약 및 신분증 지참 필수)
인터넷(http://bukhan.knps.or.kr) _공원탐방_국립공원예약_우이령탐방
전화예약(65세 이상 장애인 외국인만 가능)
교현리 탐방지원센터 031) 855-6559/우이탐방지원센터 02)998-8365
둘레길 안내센터 (아침 10:00~17:00)
|
건강정보 건강을 지키는 기본 운동은 걷기라고들 합니다. 전문가들의 얘기에 의하면 걷기야 말로 운동 중 기본이며 으뜸 이고 늙어가며 고질병인 골다공증 퇴행선 관절염 당뇨 고지혈 ....등의 병을 예방하고 개선에 현격한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방문 주신 이웃님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한 걷기운동을 강력 권합니다. |
'그룹명 > 등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둘레길 앨범 (0) | 2015.05.10 |
|---|---|
| [스크랩] 북한산 둘레길 이미지 (0) | 2015.05.10 |
| [스크랩] 달마산/미황사 (0) | 2015.03.21 |
| [스크랩] 공주 태화산 (0) | 2014.12.20 |
| [스크랩] 2014년 산클럽 송년 산행화보 (0) | 2014.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