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산은 한국의 산중 제일 이라는 찬사를 듣는 산이기도 하다.

2007년 6월 3일 19시 30분 찰영
>높이 :1707.9m >위치 : 백두대간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북쪽으로는 향로봉(1,293m)·금강산, 남쪽으로는 점봉산(點鳳山:1,424m)·오대산(1,563m)과 마주한다. 최고봉은 대청봉이다. 대청봉 남쪽에 한계령, 북쪽에 마등령·미시령 등의 고개가 있다. 설악산은 강원도 속초시, 양양군, 고성군, 인제군 4개의 시, 군에 걸쳐 있다. 한라산, 지리산에 이어 남한에서 3번째로 높은 설악산은 주봉인 대청봉(1,708m)을 비롯하여 700여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 코-스 백담사-(1:10분소요)-영시암-(23분소요)-수렴동대피소-(2:35분소요)-정봉암-(35분소요)-소청대피소(1박)-(3:55분소요)-백담사 (휴식시간은 불포함) 동행자 : 6명 (50~70대) *우리일행은 6월 3일 07:00에 서울 하계역을 출발해 09:30분에 백담사 입구에 도착했고 주차장에 차를 주차시킨 후 근처 식당에서 오전 참을 즐기다 10:10분에 버스 편으로 백담사입구에 10:27분에 도착해 10:30분부터 산행을 시작했다 14:55분(휴식포함)에 봉정암에 도착해 불심이 깊은 일행의 도움으로 사찰 경내를 탐방하다 17:40분에 소청 산장에 도착 조망이 뛰어난 소청에서 보니 울산바위가 운해로 바다 위 섬 같다 이를 두고 금상첨화란 말이 어울릴 듯하다. 이 좋은 경관에 탐익 돼 여기서 1박하기로 했다. 제2차일은 공룡능선을 거처 오세암을 지나 백담사로 하산을 계획했으나 일행 중 한사람이 급한 일이 생겨 게획을 바꿔 소청에서 봉정암 수렴동대피소 영시암 백담사를 거처 바로 서울로 도라 왔다.  일몰사진(2007년 6월 3일 19시30분)
 들머리(여기서 10:30분 산행 시작)
 지난해 수해로 철 다리가 엿가락 처럼
 유실된 도로를 이어주는 사다리(지금과 같은 공사진척이면 우기가 오기전 완공은 어려울 듯)
 위 이정표는 잘 못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5.9km> 이란 주장이 많다.
 봉정암에는 석가여래의 진진사리를 모셨기에 불상이 없답니다.
 석가여래의 진신 사리탑
 불자들이 저녁 공양 배식을 기다리며 줄지어 기다린다.(저녁 공양은 5시 30부터 아침은 6시부터)
 봉정암 뒷 산경
 설악의 한부분
 다람쥐 산님과는 친구 돼 손에 빵을 들고 있스면 와서 먹는 다.
 설악의 산경
 산장옆 고사목
 설악산 대피소중 조망이좋은 소청산장
 팀원의 기념 사진
 우리 일행의 기념사진 (필자 불 포함)

소청 산지기는 오늘 같은 날씨가 드물다며 복 받은 사람들이라고 덕담을 한다. 설명에 의하면 아주 맑은 날은 향노봉 뒤로 금강산이 훤히 보인다며 설악산 대피소중 조망은 소청이 제일이란 설명도 덧붙인다.
소청산장에서 바라본 용아릉
봉정암의 옛모습 사진-김근원 *암자 뒷편의 맷 돼지를 보세요* 이 사진은 월간 산지 :사람과 山“ 1990年 10月号에 실린 봉정암의 모습이다 봉정암은 1980年代부터 중창공사가 진행돼 현재는 큰 사찰이 됐다. |